옆구리에 섬 찼다 , 많이 먹는 사람을 보고 조롱하여 이르는 말. 상(喪)을 입고 있는 자의 옆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결코 배불리 먹는 일은 없었다. 이것이 공자의 생활 태도였다. -예기 오늘의 영단어 - life in jail : 무기징역, 종신형오늘의 영단어 - extradition : 범인인도오늘의 영단어 - horizon : 수평선, 지평선, 영역, 지평오늘의 영단어 - compulsive : 강제적인, 강박감에 사로잡힌 여러 가지 빛깔로 치장된 우리의 몸 안에는 피와 고름으로 뭉친 병과 많은 욕심이 있을 뿐 견고한 상주성( 常住性 )이란 없다. 또한 우리의 몸은 언젠가는 죽어 썩어질 물건이자 병의 소굴이므로 깨어지기 쉽고, 색으로 더러워진 몸은 죽음으로 끝이 난다. -성전 행여 막상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어느 날 갑자기 행운이 찾아 오기를 바란 적이 있는가. 그것은 정말 어리석은 생각이다. 행운이라는 것은 자신이 만들지 않는 한 저절로 다가오지 않는다. -제임스 가필드 낙천가는 온갖 실패나 불행을 겪어도 인생에 대한 신뢰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다. 그들은 대부분 훌륭한 어머니 품에서 자라난 사람이다. -모로아 오늘의 영단어 - appellate court : 항소심